에이시지가 4월1일부로 판교본사 시대를 열었습니다.

에이시지가 4월1일부로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판교의 테크노벨리 H’Square 7층에 400평 규모의 공간에 자리잡았습니다. H스퀘어 빌딩은 2개동으로 되어있습니다. 북쪽에 있는 N동은 카카오톡과 NHN 넥스트 등 여러 IT 회사들이 있고 저희가 입주한 곳은 같은 빌딩의 남쪽인 H 스퀘어 S동으로 마찬가지로 다양한 IT기업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바로 그 H스퀘어 S동의 7층에 에이시지가 자리잡았습니다.

판교에 본사를 마련하면서 에이시지는 13년만에 자기 공간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전월세에서 벗어나 자기 집을 구입해 직접 인테리어를 하고 입주한 셈입니다. 이번 판교본사 인테리어는 설계에서 디자인, 시공 감리까지 에이시지가 직접 진행하고 완료해 의미가 더욱 큽니다. 인테리어는 친환경과 협업, 단순함을 주요 컨셉으로 했으며 재료는 고벽돌, 유리, 나무 세가지(액센트로 크롬) 위주로만 사용하고, 주요 색상도 월넛, 오크, 크롬에서 적용했으며 특히, 유해한 화학 접착제와 페인트 등을 사용하지 않고 공사해 입주한 이후에도 휴유증이 전혀 없는 친환경 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